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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자전거로 물류수송?! ‘4대강 자전거도로’라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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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물류수송?! ‘4대강 자전거도로’라니

자전거 전도사 이명박 대통령?

대통령은 참으로 바쁜 직업이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은 유독 ‘얼리 버드’의 모습을 갖추셨다. 국정 챙기랴 전봇대 뽑으랴 바쁜 와중에도 주례 연설은 빼먹지 않으신다.

이번 주례 연설의 핵심은 ‘자전거’였다. 손주와 함께 직접 자전거를 타신다는 이야기도 빼지 않으시고, 페달 굴리는 한 안 쓰러진다며 우리도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한다는 ‘고언’도 잊지 않으셨다.

이에 각종 언론들은 미네르바 무죄 기사보다 더 크게 앞다투어 이를 보도해주기 시작했다. <동아일보>는 기자가 직접 자전거로 출근하며 기사를 쓰는 열정까지 보여주었으며, 경제신문들은 해외 자전거 생산공장이 국내로 유턴할 것이라는 예언을 보도했다. <머니투데이>는 열성을 보였으며, MB(Mountain-Bike) 레져시대가 왔다는 보도를 쏟아냈다. 대통령 말 한 마디에 열심히 춤을 추는 언론이 갸륵하다.

자전거 물류 수송 계획이 아니고서야!

어찌되었든 지난 번 녹색성장 계획에도 포함되어 있던 자전거 도로망 연결 사업은 국토해양부가 중심이 되어 해안일주와 접경지역 자전거 도로를 연결하여 하나의 벨트로 구축하여, 총 연장 3,114km에 예산 1조 2456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일단 대통령께서 좋아하시는 경제성부터 짚어보자. 2006년 한국개발연구원이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는 ‘해안선 일주 자전거 도로 활성화 사업’이라는 사업이 있었다. 결과는?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B/C 0.097로 타당하지 않다는 결과를 받은 바 있다. 한 마디로 경제성이 꽝이라는 것이다. 2~3년 사이 뭐가 달라졌기에 없던 경제성이 생기나 고민해보니 딱 한 가지다. 바뀐 것은 대통령이다.

자전거 도로 수송 분담률이 1.2%라며 답답해 하신다. 우리 모두 자전거를 타야 한다고 국민들의 건강을 걱정해주신다. 맞다. 외국에 비해 한참이나 모자란 자전거의 수송 분담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대통령께서는 뜬금없이 4대강 유역과 해안선을 따라 도로를 건설하신다고 한다. 자전거로 물류를 나르려는 계획이 아니고서야 왜 굳이 그곳에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수송 분담률을 높이려면 자가용 대신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 그러면 도심의 출퇴근 길에 안전한 자전거 전용도로를 집중적으로 만드는 것이 상식이다. 우리나라 국민의 태반이 해안선이나 강변을 따라 출근한다면 몰라도 말이다. 동네 가게에서 구입한 저렴한 자전거로 4대강을 따라 일주도로를 달릴 국민이 누구인가. 이재오인가?

또다른 ‘건설’ 아이템 자전거 도로

대통령은 자전거로 수송분담률을 높일 생각이 없다. 언론에서 떠드는 것처럼 자전거 ‘산업’에 관심있을 뿐이다. 아니 정말은 ‘자전거’ 따위엔 관심이 없을지 모른다. 대운하의 다른 얼굴이라고 비난받는 4대강 정비사업, 회색삽딜이라고 조롱받는 그의 개발 계획을 녹색으로 포장시켜줄 좋은 아이템을 하나 발견한 것뿐이다.

4대강 살리기가 아니라 죽이기라는 비난 여론에 맞서 ‘4대강 친환경 자전거 도로 만들기’라고 말만 바꾸면 되는 것 아닌가. 아니 어쩌면 그는 자전거 도로 ‘건설’ 사업에 꼽혔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것도 ‘건설’사업 아니던가.

자전거 도로가 강변이나 해안선을 따라 건설되는 것은 환경적으로 반길 일이 아니다.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물가에 만드는 자전거 도로는 기존 도로가 가지는 반환경성과 다르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수변 생태계를 단절하거나 파괴하는 것은 물론 로드킬을 불러올 수도 있다. 수변은 습지의 공간으로 그대로 두어 다양한 수변 생태계가 존재하도록 두는 것이 옳지 여기에 작은 도로를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기존의 도로를 최대한 이용하여 이를 연결하거나, 기존의 자가용과 같은 교통을 대체하는 형태를 위해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존 대중교통과의 환승이나 이동 등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전을 확보하여 근거리 교통수단을 대체하는 형태 말이다. 대통령께서 잘 모르겠다면 해외의 다른 도시들의 그림을 보자.

해외 사례 : 프랑스 파리와 독일 베를린의 자전거 도로
- 시내를 중심으로 자전거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설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멀쩡한 국가하천을 운하로 만든다는 계획을 강행하는 것도 모자라 온갖 시멘트 일색의 개발 계획만 내놓으시는 이명박 정부는 지구의 날에 무슨 이벤트를 계획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다. 녹색도 없고 뉴딜도 없이 온톤 삽질로만 임기를 꽉 채우신 대통령께서 퇴임 후에 승용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실지도 궁금하다.

2009년 04월 22일 (수) 10:43:30 강은주 / 진보신당 정책연구위원 redian@redian.org



TAG 4대강 자전거도로, 강은주, 삽질, 이명박, 자전거 물류수송, 진보신당
  1. 상오기 2009/04/22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깊게 고민하지 않은 즉흥적인 발언에 장단 맞추기라는 티가 너무 많이나죠 ^^;

    정말 자전거를 생각한다면 멀리서 찾지말고 "내 주변"의 환경부터 개선할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2. 자전거도로 2009/04/22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은 실업 청년 고용해서 자전거로 물류 수송 하려나 봅니다.ㅡ_ㅡ;;

  3. 엽이아빠 2009/04/23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절에 저런 아이템이 나왔더라면 완전 찬성인데..
    상황이 좀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군요..
    그런데, 조금만 더 들여다 보면 그리 비관적인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고속도로 처럼 대규모 굴착작업은 아닌것 같고..
    기존 도로에서 좀 더 확장하거나 개선 하는 정도? 라면 괜찮아 보입니다.
    솔직한 개인 심정으론 고속도로나 산업도로의 한 차선을 오직 '휴먼파워'로만 움직이는
    이동수단만 다니도록 법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해 봤습니다^^;
    그리고 유럽의 예를 드셨는데..
    저도 유럽에는 직접 다녀와 본 적은 없지만, 그곳에서 살고 있는 지인들의 얘기로만
    보면, 한국의 "빨리빨리"문화와는 다르게, 성숙한 운전자&보행자들의 마인드로 인해
    굳이 자전차길/자동차길이 엄격하게 구분되지 않아도 되는 문화가 있었기에
    기존 도로위에 자전차와의 통행이 서로 조화롭지 않나 생각됩니다.
    차라리 대운하 보다는 건설(^^)적이라 생각되고,
    훗날.. 좀 더 여유있는 세상이 된다면,
    '전국의 자전차 1일 생활권' 선언이 후세에 길이 남을것 같습니다.
    어쩌면, 관광선진국의 초석이 될 지도 모릅니다..
    다른건 몰라도..
    (달리는 것을 너무 좋아 하다 보니 좀 오버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4. mossben2002 2009/04/24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자 걷자 ! 흙위를 걷자 ! 자전거도 아니라 하더라 !
    1) 그리벨트와 대운하! 난 잘알아요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1012.html?p=1&pm=l&tc=38&tt=1240553456
    2) 걷자 ! 흙위로 ~ 이젠 자전거도 아니라 하더라 !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1045.html

  5. mossben2002 2009/04/25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하>를 메꿔버린<베니스 비치>의 오늘 -캘리포니아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969.html?p=1&pm=l&tc=41&tt=1240555753

    생태복원의 대명사 – 볼사 치카 (미국)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853.html?p=1&pm=l&tc=41&tt=1240555840



녹색성장, 이명박의 '혼이 담긴 구라'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첫 일갈은 ‘비즈니스 프렌들리’였다. 이에 발맞추어 기업들은 그간 ‘걸림돌’이라 인식했던 규제들을 풀어달라고 요구했고, 정부는 이에 화답하여 규제 ‘개혁’을 추진해왔다.

국토해양부를 비롯한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산림청 여기에 국방부까지 결합된 초부처간 논의를 통한 규제 ‘개혁’은 그 결실을 낳고 있는 중이다. 물론 ‘규제’ 기관인 환경부도 덩달아 앞장섰다.

수도권은 일하는 곳, 지역은 관광하는 곳인가

소소한 듯 보이지만 그간 환경운동과 환경오염 경험의 산물이었던 환경 규제들이 슬금슬금 후퇴하거나 무력화되더니, 기업들의 협박성 요구에 부응하기에 이르렀다. ‘수도권 규제를 풀어주지 않으면 중국으로 이전 하겠다’라는 요구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강력한 투쟁’으로 발현되었다.

전국민은 누구나 상식으로 알고 있는 것이 ‘수도권 과밀화’다. 누가 보아도 우리나라의 국토 구조는 기형적이다. 지방소도시에 내려가면 ‘관광도시’나 ‘휴양도시’ 등의 광고판을 쉽게 볼 수 있다.

수도권은 ‘일’을 하는 곳이고, ‘잠’을 자는 곳이지만 지역은 휴양하고 관광하는 ‘여가’를 보내는 곳이 되어 버렸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서울과 그 외 도시들’로 이루어진 나라다. 전국민의 절반이 수도권에 살고 있다면 그리 부적절한 표현은 아닌 듯싶다.

그런데 기업들은 왜 수도권 규제를 철폐해 달라 머리띠를 묶은 것일까. 수도권에 있으면 좋기 때문에 그렇다. 수도권에 공장도 있고 사무실도 있으면 여러모로 유리하지 않겠는가. 하다못해 유통 거리도 짧아질 테니.

과도하게 몰려있는 수도권이 문제라고 한다면 해법은 단순하다. 여러 가지 방법들을 강구해서 이를 분산시키고 지역이 자생적 경제 구조를 가질 수 있게 중앙정부가 조절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하지만 정부는 기업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곳이 아니니, 기업들 좋으라고 무조건 규제를 풀어줘서는 안된다. 식수의 오염이나 환경의 파괴 등 삶의 질도 고려해야 하고, 지역이 점점 고사해가는 현실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까지가 바로 국토 이용계획의 상식이다.

수도권 규제 완화, 강부자들 신났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의 국토이용계획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 상식을 배반한다. 10월 30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와 국토해양부등 7개 부처가 합동으로 발표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토이용의 효율화 방안’이라는 긴 이름의 브리핑은 그 종합판이다.

내용은 단순하다. 토지공급을 늘린다! 수도권 규제 완화 화끈하게 실시한다! 국민이나 환경단체의 저항을 고려하여 살짝씩 해봤자 감질나고 기업들에게 한소리 들을 것이 뻔해서 그런지 이번엔 아주 화끈하다.

과거 정부가 슬금슬금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발표할 때면 의례히 면피용으로 지방 경쟁력 강화 방안도 같이 내놓곤 했다. 하지만 이번엔 그런 것도 없다. 오로지 수도권의 규제를 과감하게 풀고 전국의 농지나 산지 등의 규제도 확실하게 풀어주었다. 여기에 환경영향평가의 간소화까지.(환경영향평가를 간소화하는 이유는 ‘민간의 경제활동을 제약’하기 때문이란다.) 할렐루야.

이번 조치에 환영할 분들은 수도권에 공장을 지을 수 있는 기업인들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간 보전구역 등으로 묶여 있던 농지나 산지에 산업단지 입지규제가 풀린다는 소식이 들리면 우리의 강부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 것 같은가.

도시계획지침도 간략하게 바꿔서 ‘토지이용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도시기본 계획’으로 실시한다고 하면 ‘뉴타운’을 떠올리는 것은 필자뿐인가.

농업 살해

정부의 논거를 빌자면 이미 농지의 기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농지고 과도하게 묶여있는 지역도 규제를 풀고, 산지도 역시 풀고. 여기에 농지은행 위탁을 조건으로 비농업인의 상속농지 소유한도(3만㎡)도 폐지한다. 이대로 몇십 년만 지나면 우리나라에는 ‘농업’이라는 산업이 없어질지도 모르겠다. 시장개방 파고에 식량자급률은 떨어져 농촌도 이미 다 죽어가니 그냥 ‘개발’하자는 것이다.

개발제한 구역 역시 이미 ‘훼손’되어 있으니 그냥 ‘개발’하자고 한다. 관리감독이 부실해서 환경이 훼손 됐다면 정부가 최선을 다해 복구하고 관리감독을 제대로 할 생각을 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누구 좋으라고 개발하자는 것인가. 정답은 대통령의 오랜 짝사랑 건설회사다.

이미 수도권 개발제한구역 풀어 아파트 짓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는가. 기획재정부는 이번 주 중 ‘경기활성화 종합대책’에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위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방안과 전국 88개 시군구의 토지투기지역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펀드와 주식으로 잃은 돈 땅투기로 만회할 지어다. 아멘.

수도권을 규제하고 분산하고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한국사회의 오랜 과제다. 지역은 나날이 말라죽어가고 수도권은 그 비대한 몸집을 유지하기도 버거운데 그 처방전이 정반대다. 돌팔이 의사다. 여기에 역주행도 이런 역주행이 없다. 그것도 과속이면 더욱 위험하다.

더불어 ‘안전운전’ 약속 딱지까지 붙어 있다면 이건 사기다. 도대체 토지와 관련된 규제를 마구잡이로 풀어주면서 ‘개발’을 부추기는지 '녹색성장' 가능한지 궁금하다. 불도저에 녹색 페인트 칠을 하면 녹색성장인가. 

이명박의 ‘녹색성장’은 진정 ‘혼이 담긴 구라’에 가깝다. 오늘도 국가정책포털사이트인 www.korea.kr 에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녹색성장’ 배너가 반짝인다.

강은주 / 진보신당 정책연구위원


TAG 강은주, 수도권 규제완화, 이명박 정부, 진보신당
  1. 커서 2008/11/03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이 담긴 구라" 압권입니다요. ㅋㅋㅋ

    • p 2008/11/11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압권?

      도대체 모여서 뒷다마나 까고 있으면 그대들의
      마음이 외롭지는 않겟다만....

      진보신당이.... 선거를 결과를 예로 들어보자..
      왜 지지율이 그모양인가?....
      노무현 정부가 부정선거라도 저질럿던가?
      아님 티브이에 진보신당 비난하는 소식으로
      도배를 했다는 말인가?

      아님 대한 민국의 전국민이 귀신에라도 홀렸다는
      말인가.... 도대체 왜 진보신당간판이...
      새파란... 잘먹고 잘입고...번지르르한
      젊은 ..기반없는 ..고생한번 해본적없는 듯한 재수없는...어린 유학파에 깨졋다는 말인가?

      도대체 이리도 눈만뜨면 입만열면, 국민위한다, 국민의 고향인 농촌을 위한다... 떠드는 진보신당, 민노당에 왜 왜 왜? ......

      국민들은 진보신당과 민노당을 미심적은 시선으로
      바라보는가? 표를 주지 않은 걸가?

      그점에 대해 진지한 반성없이.... 이 직함은
      정책연구위원인 ... 현실에 대한 ...딱한 인식
      뿐인 .. 현실의 문제에 분명한 해결책조차 모르며..
      ... 오로지 상대당씹는 블로거의 감정적 호소에
      ...열올리는 이 분위기는 ....
      선거를 통한 집권에 포기하고
      그냥 .... 따로 놀자는 것인가? 아님 이것이
      본인들의 존재방식인가.....

      당신들이 말하는 국민은 도대체 어느나라 국민 이라는
      말인가?

      지지율은 5%내외이면서....
      혼자만이 국가의 장래를 책임지는 ...
      국민을 위한 정당이니 그 몇배의 지지율로
      집권한 정당에 5%를 따르라고 애기를 하는가...

      전세계가... 경제의 피가 돌아가게 하려고...
      중환자실의 환자에게 전기쇼크를 쓰는듯한
      마지막 해볼수 있는 것을 해보는 분위기에서
      ....
      뒷짐지고 잘났다고 .... 이럴줄 알았단 식의
      험담이 ...경제가 극복된후 ...
      잊혀지면 좋겠지만
      심히 걱정된다.....

      이명박 정부의 정책이 완벽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깔건 까야겠지만....
      종부세실질적인 폐지 문제많다... 투기한놈들
      서민이 지는 책임만큼만이라도... 같은
      책임과 댓가를 받게 해야한다....

      근데 돈이 않돌면 혈관이 막히면.... 그 병신같은
      욕심때문에 신용을 잇빠이 발생시켜 ...
      나라를 뒤흔든 애들만 망하는게 아니라
      모두 피흘리기 때문이다. ...
      여러 장치를 마련하여 일단 피가 돌게 하고...
      부족한 점 고쳐야 겠지 않냐 말이다..

      여기의 풍조가 한심스러워 한마디 글남긴다....

  2. 커피마시다가... 2008/11/04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재수 없는 얼굴로 삽질하는 사진 나와서 뿜어버렸다.....
    ...주제에 어울리는 사진이긴 합니다만, 저 얼굴은 웬만해선 보고 싶지 않군요....
    매일 아침 연설 하는 것도 라디오니까 참아주지 TV였으면 아주 그냥.....!

  3. 유회곤 2008/11/04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질좀 그만해라. 뇌용량좀 키우고 국민들 우롱하지마
    노가다에서 배운게 삽질 뿐이니 나라가 앞이 안보여

  4. 흐미~ 2008/11/06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설회사 회장까정 한 양반이 기본적인 삽질 삽잡는법도 모르넹 ㅠㅠㅠ
    하기사...모....늘 폼만 잡았으니깐 ㅠㅠㅠ

  5. 후덜덜 2008/11/06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녹색성장이요? 그건 오해에요 오해

    제가 말한 녹색성장이란 녹색이 시력에도 좋다니까 도시 건물을 되도록 녹색으로

    칠하자 그런의미였어요. 녹색이 많으면 좋잖아요. 자연같고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럴껄?

  6. ㅉㅉㅉ 2008/11/06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이 담긴 구라.....김구라씨가 들으면 진짜 불쾌하겠다.
    저 삽질하는 모습. 삽도 제대로 못 쥐면서 개포즈만 취하는구나.
    쥐가 삽질한다.

  7. ㄷㄷㄷ 2008/11/07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짤방용 사진으로 손색이 없군...ㅋㅋ 퍼갑니다.~

  8. 임영박 2008/11/0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님~ 삽질좀 그만하세요~

  9. 주특기가 2008/11/08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질하는 것!!

  10. 박병용 2008/11/08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밍박이가참불쌍하구만그발믿에있는그돌은오디에서가지고완노그도봉산정상에서헬기로가저온거아니메쯧쯔888...

  11. 박원재 2008/11/08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이 담긴 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