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이명박이 민주주의 부순 해머"
진 교수는 이 대통령이 “회의실 문을 부수는 해머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때리고 제 머리와 가슴을 때리는 것 같이 아팠다”고 말한 것에 대해 “(해머가 쓰인 것은) 한나라당에서 외통위를 봉쇄하고 야당들의 출입을 막았기 때문”이라며 “(이 대통령은) 입법부를 행정부의 걸림돌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이 해머라는 말로 이 사태를 요약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여론 조사를 보면 국민 대다수가 이번 사태의 책임이 대통령과 한나라당에 있다고 대답을 했다”며 “해머로 민주주의를 부수는 게 누구인지 대통령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태 책임은 대통령과 한나라당
진 교수는 또한 미네르바 체포와 관련 “한나라당에서 미네르바를 범죄자 또는 파렴치범으로 만들어 놓은 다음에 그걸 빌미로 사이버 모욕죄를 통과시키겠다는 전략”이라며 “그러나 이번 사건은 사이버 모욕죄가 앞으로 도입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미리 충격적으로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이 “미네르바로 인해 외환보유고 20억 달러 이상 추가 소진되었다”는 발표에 대해 “신춘문예 감”이라며 일축한 뒤 “미네르바의 글과 외환시장 변동 사이의 인과관계를 무슨 수로 입증할 것이냐가 문제인데 모든 요인들을 제쳐두고라도 인터넷에 올라온 글 하나에 책임을 돌리는 것은 코미디”라고 비판했다.
진 교수는 그 밖에도 ‘제2롯데월드’를 논쟁에 대해 “보수정당들은 안보를 최우선의 가치로 내세워왔는데 롯데라는 일개 사업자의 편의를 위해 안보를 제쳐두는 것을 보고 솔직히 조금 놀랐다”며 “대통령이 시장주의 코드를 갖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코드가 그렇게 강력하다는 것을 이번에 느낀 것”이라고 말했다.
친이는 시장주의, 친박은 안보주의
이어 “군 전력 손실의 문제에 대해 준비가 되어있는지, 몇 달 사이에 이러한 문제가 다 해결되었는지 따져봐야 될 것”이라며 “이것이 대통령 말 한 마디에 갑자기 반대에서 찬성으로 180도로 돌아섰는데 누가 봐도 좀 이상한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청문회는 당연히 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전 대표의 ‘MB악법’ 강행 반대 발언 이후 벌어지는 한나라당의 내홍에 대해 “친이계의 경우에는 경제를 강조하는 시장주의 코드가 상당히 강하고, 친박계는 전통적으로 안보를 강조하는 국가주의적 코드가 좀 강한 편으로 당연히 두 그룹 사이에 갈등이 벌어지는 것은 당연하고 어떻게 보면 건강하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진 교수는 “하지만 그 바탕에는 당내 권력 균형을 다시 짜는 문제라든지, 차기 대권에 대한 준비 등 현실적인 이해관계와 복잡한 당내 역할이 있는 것 같다”며 “거기다가 이재오 의원이 오면 본격적으로 당 내 갈등이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임시국회 회기 중에 집단 외유골프를 떠난 것에 대해 “여가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의원들 자유겠지만 회기 중에 골프 치러 간 게 이해가 안 간다”며 “이번에 조금 야성을 갖추나 했더니 아직까지도 팔자 좋은 여당 체질이 덜 빠진 것 같다”고 비판했다.
| 2009년 01월 13일 (화) 10:46:26 | 정상근 기자 dalgona@redian.org |
dalgona@redian.org
저도 쥐박이 라디오연설 듣고 참말로 기가 막히더군요..자기가 그 모든 사건을 만들어놓고선 책임은 남탓하고 있는 모습이 쥐가 자기 이빨 근지러서 나무 갉아먹고선 나무가 왜 부서졌냐고 하는 꼴입니다...
앞으로 벌어질 그 모든 일과 쥐박이 말은 가관을 넘어 불신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대통령신임투표해서 쫓아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주민소환제도 있는데 대통령 소환해서 안드로메다로 내동댕이치고 싶군여...
쥐새끼 말하는것 들고 있으면 부화가 치밀어서리...
올해부턴 지발 좌파우파라고 하지좀 말자구여...양심과 정직이 기준되는 세상이 됩시다..지발...전 제자신이 좌파라느니 우파라느니 그 말라비틀어진 이념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그저 내 마음속에 있는 양심대로 살 뿐이니 양심파 비양심파라고 부른다면 수긍하겠네여..그러므로 쥐박이는 걍 쥐박이일 뿐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절대 아닙니다...어느 시대나 국민들 성질 뻗히게 하는 자는 신하나 국민들 손에 의해 쫓겨났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인생 사시길...
근데 올쏘님...쥐가 말하는게 신기하지 않나요 ?
진중권이 철부지야!!
너는 대한민국을 위해 한일이 무엇있는가?
너 자신이나 살펴라.
소크라테스가 2500년전에 너 진중권을 위해 , 네 자신을 알라' 이렇게 일갈하셨다.
한심한 좌파 교수야!!!
대통령훈수 두려고 하고, 대통령 가르치려고하지말고, 중앙대 학생들이나 빨간물 들이지 말아.
태식아...
그러는 니는 국가를 위해 한일이 머냐? 그저 매일 밥먹구 똥싼거 뿐이자나. 이 똥만드는 기계야.
너에게 노후를 의지해야 하는 니 부모가 불쌍하구나. 아예 부모님이 일찍 희망이라도 접게 지금이라도 국가를 위해 모가지에다 노끈을 감지 그러냐? 니 똥치우는것도 국가에게는 큰 손실이 된다. 그냥 사다가 감아라.
그렇죠 네 자신을 알라고 하셨죠 제발 자신좀 챙기시죠? 몸뚱이만 남겨놓고 정신은 어디로 파셨길래?-_-;;
태식씨... 당신을 허위사실유포죄로 체포합니다...
진짜 2500년전에 소크라테스가 진중권을 위해 그말을 했습니까....그리고 진중권 교수를 한심한 좌파라고 했으니..
심각한 명예회손입니다.. 당신도 미네르바와 같이 구속수사대상이군요...검찰들 뭐합니까....
웃기는 독재정치가 생각나는군 소크라테스가 그뜻으로 말한 것도 아니라지...
찌질이한테 먹이를 주긴 싫지만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무슨 맥락인지도 모르면서 그걸 인용하시는걸 보니 덜된분이시군요.
전 참고로 중앙대학교 학생입니다. 진중권 교수님 존경할만한 학자시고 교육자십니다. 당신같은 분한테 철부지 소리 들을분 아닙니다.
태식아~
입 잘못놀렸다 지대로 욕먹는다.
그래 그냥 가만있지, 왜그랬다냐~
불쌍한 중생인지고...
빨갱이 논란 좀 그만해라 태식아..
민주주의에 해머질 했다고 대본 보면서 이야기 하는 명박대통령 보면 울화가 치밀지 않니 너는?
다 자기 자신만 살피면 어케 되겠니...
나 말리지 마쇼,오늘 왼주먹 한번 쓸랍니다,태식이 이눔
진중권이 대통령이 아니니깐 훈수두지 이눔아~
시골 촌로도 나랏님이 잘못하면 궁시렁 거리는데 배운놈이 가만있으면 되겄냐~~이눔아
뼈빠지게 고생해서 애 키워났는데 태식이 니같은눔 될까 애키우기 싫다 이눔아~~~
태식님! 진교수가 맘에 안들면 이런면이 맘에 안든다고 조목조목 반박내용도 같이 올리세요 맹바기를 좋아하는 분이신가본데요 진교수는 공인입니다 공인이니까 이런 쓴소리도 할수있는거구요 중앙대학생들이 이사람을 빨갱이라고 하는 학생들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집에만 계시는 모양인데 친구도 좀 만나시고 산에도 좀 가보시고 하세요 머리를 좀 맑게하시면 지금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될겁니다 태시기홧팅!
조목조목 내용 올릴 능력이 없는 사람을 비아냥 거리지 마세요. 영어 못하는 사람에게 영어로 얘기해라 하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산에 간다고 머리가 맑아질 분이라면 이런곳에 저런 댓글 올리겠습니까 ? 태시기 화이팅 같은 긍정적인 소리만 해주세요 ^^
중권이 머리에는 담배하고 반이명박이만 들었나? 무식하니 용감은 하구나~~~~~
님은 똑똑하지만 용기가 없으셔서 여기 댓글에서 진중권씨를 비난하시는군요. 용기를 가지세요. 화이팅.
이 진중권이 이 쑵땍끼는 꼭 지 생긴대로 놀아. 아섹끼 낮짝이 얍삽하게 생겨 간에 붙고 쓸게에 붙을 관상이라고 했더니 이 씹땍끼는 하는짖이 모두 간신짖이야. 너 경상도 출신이라고 하였지. 경상도 출신 답지 않게 이 섹끼는 지 꿀리는대로 어떨때는 보수에 붙었다 어떨때는 진보에 붙었다 하는 짖이 지 생긴대로 간신짖이야. 하여튼 얼굴이 이렇게 얍삽하게 생긴세끼들은 조심해야해
에효... 힘내세요. 세상 각박해지는데.
경상도 출신이면 모두 너처럼 개념 없어야 하니? 경상도 출신으로 개념있게 태어난 게 뭔 죄라고 이렇게 욕을 하고 지랄이야? 경상도면 무조건 한나라여야 직성이 풀리는 너는 그 배신감으로 진중권에게 이렇게 욕을 하니? 한나라는 경상도의 수치야 멍청아
경상도 출신이면 다 너같은 꼴통이어야 하냐? 그리고 짖이 아니라 짓이다. 못 배운 티 내면 좋냐?
무식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난 골수 경상도야!
ㅎㅎ 얍삽하게 생겨서 간에 붙었다 쓸게에 붙었다가 간신짓거리...대통령을 얘기하시는거 같은데 일국의 국가 원수를 그렇게 얘기하면 안되자나요 ^^ 적어도 진중권 교수는 간이랑 쓸게를 왔다 갔다가는 안했지요.
대한민국은 좌파 우파 병에 걸려있다.
좌파 우파라 해서 빨갱이란게 섞이지 않게좀 하자
차라리 나는 서민을 위한 정책을 지지하는자다
나는 부자를 위한 정책을 지지하는자다
이렇게 표현해야 적절한 논의가 된다. 좌파다 우파다 하면..
뭐 빨갱이 소리 나와가지고는 말할가치도 없는 논의로 변질되어 버린다
너무 쪽팔려서 못 살겠다.
내 나라 내 조국이 쥐새끼와 그추종자들땜시롱 이렇게 변한게.
친일,친미 매국노들이 위장한 보수집단의 새끼들.
뉴또라이집단과 하이에나 근성으로 살아가는 가스통파애들.
그외 다수의 집단들.
아무리 민주주의는 집단이기주의가 득실하다고 하지만 위의 집단들은 나라를 팔아먹는 종자들이다.
이런 종자들이 큰소리칠 수 있고 떵떵거릴 수 있는 배경이 되는 현시국.
이 상황이 쪽팔려서 못살겠다.
진중권...... 좌파주의자의 진정한 준보스
영화 디워의 평론에서 아주 폄하적인 발언만 나불거렷다.
디워를 잘만들엇다고 하는것보다 우리도 헐리우드의 대작들과 같은 영화를
만들수 잇구나 하는 그런 꿈을 가진 많은 국민들을 저급한 인간으로 내몰앗지 않은가?
꿈을 이룰려는 그런 마음가짐까지도 외면한
진 중 권 ..... 쓰 레 기 ....
진중권을 강의는 어떨지 훤히 내다 보이고
그에 현혹되 가는 우리의 젊은 청년들 또한 걱정되어 간다.
진 중 권
한국사회에 이념갈등에 지나치게 좌로 기울어진 한축을 양산해 내는 생산 라인이기도 한거 같다..
뭐라고? 쓰레기 영화라도 국민에게 꿈을 주었기 때문ㄹ에 그 영화를 비판하면 안된다고? 참으로 멍청하고 멍청하도다.
젊은 청년들? 몇살이슈 ? 살만큼산 나도 진중권씨 좋아해요
디워가 할리우드 대작들과 같은 영화라고? 누가 그러디? 그런 꿈을 가진 순진무구하고 멍청한 저급한 우리국민들이 부동산값좀 올려서 부자되보겠다고 아무것도 안보고 뽑아놓은 대통령이 지금 나라말아먹으려고 하는거 안보여? 저급한 인간 맞어... 그냥 '다 내탓이오'하면서 반성하면서 살자.. 쥐박이 뽑지는 않았지만, 나도 대한민국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반성중이니까... 너도 그래줄래? 응?
내용은 그렇다치고 맞춤법을 좀 제대로 써주시면 좋겠어요. "만들 수 있구나"입니다.
저급한 꿈때문에 저급해진 우리 나라를 보세요. 지금도 명박이 아저씨 따라가면 잘 살 수 있다라는 수준낮은 꿈 때문에 현실을 박살 내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있답니다. 수준을 높이지 않으면 알아듣기 힘든 강의를 하시는 진중권 교수님도 반성좀 하세요. 대다수는 알아듣지 못하고 알아 듣지 못하는 말을 하는 사람을 욕하자나요.ㅡ.ㅡ
기냥 생각대로 살게 놔두삼...
좀 이래라 저래라 말들좀 하지말고...나이가 원투쓰리도 아니고...!!
자기자신의 생각이 그렇다면 맘속에 두고 살아가삼 사람들한테 떠들지좀 말고...
말 많아 진짜....지겹다 이제...ㅜ.ㅜ!!
역시 진중권!! 대한민국에 진교수 10명만 있었으면 좋겠다!!!
내맘속에 *명박은 절때 대통령이 아이야!! (얍삽한 기회주의자 ,과대망상증환자, 국민은 미친개니까 몽둥이로 때려 잡으면된다는 생각을 뿌리깊이가진 개장사( 개~나 고양이 삽니다)
아직도...
빨간색에 알러지반응 일으키는 것들이 존재하는 한국...
부끄러울 따름이다.
빨간색이 그리도 싫다면서..
빨간칠은 왜그리도 자주 하는지...
뭔 말만하면 빨갱이래....
불쌍한것들.... 저런넘들 치료할 정신병원들이 많이 필요해....
150년전 링컨의 3민주의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로 전세계 민주주의에 토대가 되었다면
이 개같은 정권은 경상도의 경상도에 의한 경상도만을 위한
독재정권이다
어청수 내몰고 포항출신 이상득후보 후배를 경찰청장으로
내정한다고 한다
철저하게 정권의 개였던 어청수조차도 양이 안찬단다
대한민국 1500만 경상도놈들의 식민지인가
3500만 국민이 이놈들의 들러리가 아니다
이미 차기정권까지도 처먹을 계획을 짠 한나라당
2연타석 imf로도 경상도놈들은 양이 안차나보다
진중권교수의 말과 생각에 언제나 무조건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마나 독재의 무식한 공권력을 무서워하지 않고 제대로 바른말하는 사람은 진중권교수뿐이군요.
다른 지식인들은 모두 방구석에 앉아서 TV나 보고 있는지....
진중권 교수 당신이바른말 하는교수라 자칭하지만 잘몾된것이 더많다는것도 아시는지 학생을가르치는 교수라는사람이 겨우비판만 하고 대안을내놓는것을 보지몾하였오 미국쇠고기 광우 병 파동때 당신이토론대에 나와 한이야기 하나도 맞지않는 괘변아니오 무엇이민주주의 란말이요 국민은 잘먹고 잘살면 되는것이요 왜자꾸 괘변을 하여 국민을이간시키고 분열을 획책하는 것이요 제발 부탁하오 교수면 학생을 어떻게 가르쳐야 내제자가 이세상에나가 경쟁력있는 사람으로 살게해줄 것인가를 고민해야지 어떻게 단한마디라도 긍정에 마음이 없고 부정만을 일삼는 마음으로 제자들을 대한단말이요 당신에그 좋은머리로 부정을버리고 긍정에 마음으로세상을 열기를바라며 국민을 이간하는 논리로는 어떤명분으로 라도 당신개인에 영달아니 이나라에 도움이 되지않을 것이요 순간에 생각보다 더큰마음으로 이나라에 동량을 키워내는일에 더욱힘써 나라에이바지하며 칭송받는 교수님이 되시길 기도드리오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는 진중권 교수 같은 비판을 받아들이고 고칠건 고쳐야 하는 거랍니다. 무조건 합쳐져야만 무엇을 이룰수 있다라는 개념은 박정희 아저씨가 교육시킨 전제주의라는, 민주주의랑 상반되는 아주 무서운제도예요. 무엇을 긍정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무조껀~~~~ 명바기 하는 반대대로 하면 그럼 되는겨~~~ 알쮜? 이제 이해됐남 '민,주,주,의'?
정말 이런데 글을 안남기는데요
요즘 세상은 때린놈보다 원인제공한놈을 더 나쁜놈으로 보는군요 휴...
이해가 안되네? 육이오 전쟁도 미국탓 이라고 말하는거랑 똑같네요?
한심한 ㅉㅉㅉ
6.25 미국이 원인제공한거 맞아~
지대로 공부했어야지....
형법 20조는 “법령에 의한 행위 또는 업무로 인한 행위 기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이다. 형법 교과서는 “사회상규란 국가질서의 존엄성을 기초로 한 국민 일반의 건전한 도의감 또는 공정하게 사유하는 일반인의 건전한 윤리감정”이다.
진중권 까는 글들은 다 왜이러냐.
논리는 없고 단순 비난 좌파 매도 이런 글들 밖에 없냐 무슨--;
진중권이 싫은거야? 대통령이 너무 사랑 스러운 거야?
진중권은 한낮 인기에 영합하는 수레기~ 같은 넘이다 진정학자라면 학생들이나 잘가르킬것이지 메스컴잇는곳에
이리기웃저리기운 참한심한작자다~ 쑤레기 같은넘~
골통 중권아, 한나라당이 왜 외통위를 봉쇄했는지는 말 안하나? 그게 니 한계인기라. 민주당이 지난 정권부터 몇년간이나 추진해 온 FTA를 물리적으로 저지하고 소수당이 행패를 부리니까 어쩔 수 없이 여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한 거지. 꼴통 중권아, 넌 니마누라가 집에 못 들어오게 하면 대문 때려부수나? 명색이 대학강사라는 작자가 어떻게 젖같은 괘변으로 소수의 추종자들 믿고 폭력을 미화하나. 니가 그렇게 추구하는 진보의 참의미를 잘 새기면서
앞으로는 제발 아무데나 나서서 궤변 좀 늘어 놓지 마라.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인데'라는 말을 할 자격이 있는 건가? 그걸 아는 양반이 단 1년 만에 그때 그 시절로 대한민국을 회귀시키고 있는 거야? 제 가슴을 때리는 것 같아 아팠다고? ㅎㅎ 뻔뻔한 건지, 과대망상증인 건지 무지 헷갈림!!
40대 중반 경상도아줌마임다 진교수님 목숨 걸고 '민주주의'지키시려고 하는 모습에 눈물이 찡합니다
그러나, 몸조심하시고, 보디가드 몇 명 고용하셔서 다니셔야 할 거 같은데, 그 고용비용을 우리가 민주시민이 드려야 할 거 같습니다
저렇게, 피와 목숨을 걸고, 박정희 때부터 투쟁해 온 역사가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그나마 자유롭게 이런 글도 쓸 수 있는 것이지요 그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주 시민 여러분!! 욕설은 하지 맙시다 그리고 싸우는 논조는 별로 우리사회가 다같이 잘사는 좋은 사회 만들어나가는 것에 별 도움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한나라당과 명박이를 두둔하든, 욕설은 하지 맙시다
안경을 다른 색깔을 쓰고 사물을 보면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이 나라 떠나고 싶은 나라!! 는 동의합니다 그 심정
ㄱ떠날 수 있는 돈이나 있으면 떠나야지요 그러나 있는 동안은 희망을 버리지 맙시다
'민주적인 사회'가 곧 오지 않겠습니까?
한 명 한 명이' 참여'해야합니다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해야합니다
무관심이 곧 적이지요
'나' 한 명 한 명이 민주주의 만드는 데에 '참여' 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오지 않습니다
거기 홍태식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사람은 대통령이다. 그리고 너 또한 필요하겠다.
어디서 하나 줏어들은 명언 아무데나 갖다 붙여 지껄여도 너 하나도 안 똑똑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