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tv]‘라임 옵티머스 사태’...민주당 폭망각????
    2020년 10월 18일 12:1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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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훈 유하라의 편파TV]

2020년 10월 16일

21대 국회 국정감사에서 가운데 옵티머스 사모펀드 사태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사기성이 짙은 ‘옵티머스 사태’와 관련해 청와대와 정·관계 인사 20여명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논란이 더 거세지고 있다. 옵티머스 사태는 대체투자 운용사인 옵티머스자산운용이 공공기관 매출채권에 투자한다며 투자자들로부터 수천억원을 끌어모은 뒤 서류를 위조해 실제로는 대부업체와 부실기업 등에 투자한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5천억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검찰은 김재현 대표가 구속되기 직전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문건을 확보했는데, 이 문건에는 청와대 실장·비서관급 5명, 민주당 인사 7~8명을 포함해 정·관계, 기업인 등 20명이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사기극과 정치권, 금융당국이 서로 얽힌 대형 정치사건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권력형 게이트’라고 규정하고 민주당은 ‘근거 없는 문제제기’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건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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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 레디앙(정종권)
출 연 배상훈, 유하라, 정종권
촬 영 서인식
배경음악 정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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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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