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파TV] 2조원대 대형사기 JU 주수도 재부각
        2019년 12월 09일 02:0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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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훈 유하라의 편파TV] #9 – 1

    ▲ 2조원대가 넘는 불법 다단계 사기사건, 다중사기사건으로 2007년 대법원에서 12년형을 선고 받은 JU그룹 주수도 회장이 올해 들어 만기출소를 앞두고 옥중에서 또 다른 불법 다단계 사기사건을 저질러 다시 기소가 되고, 또 1년에 수천 번, 하루에 대여섯 번의 변호사 면회를 하는 황제접견 사건으로 사회적 비판이 높아졌다.

    ▲ 사회적 범죄, 대형 경제범죄의 대표적 유형이고 특히 피해자들이 서민들과 저소득층에 집중되는 불법 다단계 범죄 사건의 성격과 배경 등을 살펴본다. 더불어 피해자들의 규모와 함께 늘 문제가 되는 정관계 로비와 비호세력의 문제들도 짚어본다.

    ▲ 4조원 대의 사기범죄자 조희팔, 2조원 대의 범죄자 주수도 사건, 나아가서는 다단계 방문판매원의 숫자가 1000만명에 육박하는 한국 경제현실이 의미에 대해서도 대화는 나눈다. 참고로 2015년 공정거래위 조사에서는 등록된 방문판매원의 숫자가 800만명에 이른다.

    ▲ 앞으로 편파TV는 다단계 사기범죄뿐 아니라 다양한 경제범죄, 종교범 죄 등 경제사회적 파급력이 큰 사회적 범죄들에 대해서도 짚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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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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