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노랑의 미로』 (이문영/ 오월의봄)
《노랑의 미로》는 한국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동네 중 한 곳에서 벌어진 ‘강제퇴거 사건’을 토대로 했다. 2015년 2월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의 한 건물에서 45개 방마다 노란 딱지가 붙었다. 건물주는...
[낭만파 농부] 생태환경 파괴에 맞서는 우리의 선한 의지에 응원을!
# 못자리 어우마을 모정 앞 논배미에 마련된 못자리에는 지금 볏모가 쑥쑥 자라고 있다. 모판을 앉힌 지 채 보름이 안 돼 아직은 하얀...
[김정진 인터뷰②] 민주노동당의 '과거'와 정의당의 '미래'를 생각한다
[김정진 인터뷰①] "야전사령관" 리더십이 절실한 이유를 말하다 4부.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명부 작성의 문제점, 그 역사적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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